기억력·생활습관 자가 체크 결과
LEVEL 1
현재 응답에서는 치매 관련 위험 신호가 낮게 나타납니다.
인지 변화 영역
0점1~10번 · 가중치 1.2
생활습관 영역
0점11~15번 · 가중치 0.8
모든 막대는 높을수록 해당 변화 또는 위험요인을 더 자주 보고했다는 뜻입니다.
기억, 대화, 계획과 익숙한 일상 수행에서 최근의 뚜렷한 변화가 많이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현재의 수면, 운동, 건강관리와 사회적 교류 습관 가운데 잘 유지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결과는 최근 6개월~1년의 변화를 스스로 돌아본 응답과 생활습관 위험요인을 함께 계산한 참고용 자가 체크입니다. 점수가 낮다고 인지 건강을 보장하거나 점수가 높다고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병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우울과 불안, 약물, 청력·시력 변화, 갑상선이나 영양 상태 등도 기억과 집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점수보다 중요한 것은 예전과 다른 변화가 반복되는지, 가까운 사람도 변화를 알아차리는지, 익숙한 일상 수행에 실제 불편이 생기는지입니다. 인지 변화 문항 점수는 0점, 생활습관 위험요인 점수는 0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인지 변화 문항 가운데 ‘자주 그렇다’ 이상으로 응답한 항목은 0개입니다. 8개 지표 중 상대적으로 높은 영역은 기억력 변화, 일상 수행 능력, 판단·계획 능력 순이었습니다. 이 순위는 질환의 종류나 원인을 뜻하지 않으며, 상담할 때 최근 변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참고 정보입니다. 예를 들어 변화가 피곤한 날에만 나타나는지, 점차 잦아지는지, 혼자 생활하거나 약속·금전·약 복용을 관리하는 데 영향을 주는지를 기록해 보세요. 생활습관 영역은 위험을 확정하는 점수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건강 요인을 돌아보는 값입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혈압·혈당 등 건강관리, 충분한 수면, 절주·금연, 학습과 사회적 교류는 전반적인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치매 예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아래 변화가 반복되거나 일상에 영향을 주면 점수와 관계없이 상담하세요.
가까운 치매안심센터,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급성 증상은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세요.
나의 치매 위험 신호 자가 체크 결과는 0점, ‘매우 낮음’ 단계였습니다.
이 테스트는 치매를 진단하는 의료검사가 아닌 참고용 자가 체크입니다. 정확한 평가는 전문기관 상담이 필요하며, 결과를 본인이나 타인의 진단명으로 사용하지 마세요.